첫 주에 하면 되는 것
기능을 전부 켜고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효과가 빨리 보이는 것부터 하나씩 하면 됩니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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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홈페이지 챗봇부터 만듭니다
홈페이지 주소만 넣으면 됩니다. 읽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니 그동안 다른 일을 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가 없다면 이 단계를 건너뛰고 자료 링크부터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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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직접 물어봅니다
테스트 화면에서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을 열 개쯤 던져보십시오. 이 단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어떤 질문에 답이 부실한지 여기서 다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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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족한 자료를 보탭니다
답이 잘 안 나온 항목이 있으면 그 내용을 담은 자료를 자료 링크로 올려 연결합니다. 가격표나 사양서처럼 홈페이지에 없는 문서가 대개 여기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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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조를 정합니다
지시어에 어떤 말투로 답할지 적습니다. 답하지 말아야 할 범위가 있다면 그것도 함께 적어두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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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상담 받는 길을 엽니다
메일 상담과 전화 상담 중 실제로 받을 수 있는 것만 켭니다. 받아놓고 답하지 못하면 안 켠 것만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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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공개하고 설치합니다
테스트에서 만족스러우면 챗봇을 공개하고 홈페이지에 설치 코드를 넣습니다.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답변이 완전해질 때까지 붙잡고 있으면 시작이 계속 미뤄집니다. 실제 방문자가 무엇을 묻는지는 켜봐야 알 수 있고, 못 답한 질문 목록이 다음에 무엇을 보태야 할지 알려줍니다. 다만 답이 잘못 나가면 곤란한 항목이 있다면 그것만은 먼저 막아두십시오.
그다음 주에 볼 것
못 답한 질문
가장 먼저 확인할 목록입니다. 자료를 어디에 보태야 하는지 바로 알려줍니다.
방문자 목록
먼저 연락할 만한 사람이 있는지 봅니다. 대화가 남아 있으니 무슨 이야기를 꺼낼지도 정해집니다.
고객이 쓴 말
우리가 쓰는 표현과 고객이 쓰는 표현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홈페이지 문구를 고칠 단서가 됩니다.
자료 링크 하나 보내기
다음에 제안서를 보낼 일이 있으면 파일 대신 링크로 보내보십시오. 열렸는지 보이는 것만으로도 다음 행동이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것
- 홈페이지가 없어도 쓸 수 있나요?
- 자료 링크와 디지털 명함만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보낼 자료가 있다면 홈페이지 없이 시작해도 됩니다.
- 자료가 별로 없는데 괜찮을까요?
- 자료가 적으면 답할 수 있는 범위도 좁습니다. 다만 무엇이 부족한지 알려주므로, 그것부터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쓰셔도 됩니다.
- 혼자 써도 되나요?
- 무료 플랜은 혼자 쓰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팀원을 초대하려면 유료 플랜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