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Saleslink 팀이 들려드리는 자료 공유와 영업 자동화 이야기
최신 글
AI는 생각보다 골고루 퍼지지 않았더라고요
고객이 어느 채널로 오든, 같은 자 하나로 재기로 했어요
채널은 카톡·네이버톡톡·인스타로 여러 개인데, 재는 자가 제각각이면 누가 진짜 살 마음이었는지 알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어디로 오든 같은 기준 하나로 읽기로 했어요.
챗봇이 응대만 하고 사라지는 게, 늘 조금 아까웠어요
방문자 수는 아는데, 그 사람이 무엇을 원했는지는 모르고 있었어요
명함을 건넨 다음이 보이는, 세일즈링크 디지털 명함
대부분의 디지털 명함은 연락처를 화면으로 옮겨 담은 것에서 멈춰요. 세일즈링크 디지털 명함은 누가 명함을 봤는지, 무엇을 더 궁금해했는지까지 이어서 보여줍니다. 명함이 첫인사로 끝나지 않고 그다음 대화로 연결되도록 만든 기능을 소개해요.
고객이 만든 영상을 보고, 제가 더 놀랐습니다
챗봇에 관한 오해와 의외의 고객 불편사항에 대한 진실
영업 자료를 그냥 보낼 때와 AI 에이전트로 보낼 때, 무엇이 달라지는가
Claude Design으로 만든 영상 한 편을 받았습니다
"고객이 언제 어느 차에 멈췄는지 처음 보였어요" — 어느 장기렌터카 영업 담당자의 Saleslink 사용기
"고객이 언제 어느 차에 멈췄는지 처음 보였어요" — 어느 장기렌터카 영업 담당자의 Saleslink 사용기
홈페이지 챗봇은 만들지 않겠다던 저희가, 결국 만든 이유
한국 기업 홈페이지에 챗봇이 없는 이유, 그리고 곧 바뀔 이야기
AaaS: Agent as a Service — AI가 도구에서 동료로 바뀌는 순간
AaaS: Agent as a Service — AI가 도구에서 동료로 바뀌는 순간
영업에 AaaS 도입이 필수인 이유
시나리오: 한 영업자의 화요일 오전
AI가 알려주는 잠재고객 구매의도, 어디까지 보일까
영업 자료, 상대가 봤는지 모르는 게 왜 문제인가
제안서 보내고 며칠 기다리는 게 정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