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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안내

AI가 먼저 받고, 필요할 때 사람이 이어받습니다

밤에 들어온 질문에도 답이 나갑니다. 설명으로 끝날 일은 AI가 처리하고, 사람이 필요한 순간만 넘겨받습니다.

모든 문의에 사람이 붙을 수는 없습니다

들어오는 문의의 상당수는 이미 답이 정해져 있는 것들입니다. 가격, 일정,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런 문의에도 사람이 답을 해야 하니, 정작 진짜 상담이 필요한 사람은 뒤로 밀립니다. 업무 시간이 지나 들어온 문의는 다음 날 아침까지 그대로 남아 있고, 그사이 상대는 다른 곳을 알아봅니다.

세일즈링크는 그 앞단을 AI가 맡습니다. 올려둔 자료로 답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답하고, 답이 어려운 것은 상담으로 넘깁니다. 사람은 넘어온 것부터 보면 되고, 진행 중인 대화에 언제든 직접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상담이 들어오는 길

어디로 들어왔든 한 화면에 모입니다.

AI 상담

홈페이지 챗봇이나 자료 링크에서 방문자가 바로 묻습니다. 대화 내용이 그대로 남습니다.

메일 상담

방문자가 남긴 문의가 메일로 옵니다. 받은 메일에 그대로 답장하면 방문자에게 전달됩니다.

전화 상담

연락처와 통화하기 좋은 시간을 미리 받아둡니다. 준비한 뒤에 걸 수 있습니다.

외부 채널

네이버 톡톡, 인스타그램, 텔레그램으로 온 메시지도 같은 AI가 답하고 같은 자리에 쌓입니다.

사람이 이어받는 방식

  1. 1

    방문자가 요청합니다

    대화 도중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다고 누르면 상담원 요청 표시가 뜹니다. 이 버튼은 안 보이게 할 수도 있습니다.

  2. 2

    보고 있다가 직접 들어갑니다

    방문자가 요청하지 않아도 대화를 보다가 끼어들 수 있습니다. 사람이 들어가면 AI는 자동으로 멈춥니다.

  3. 3

    이야기를 마치고 돌려줍니다

    용건이 끝나면 다시 AI 상담으로 돌려놓습니다. 이후 질문은 AI가 이어서 받습니다.

방문자가 창을 닫은 뒤에도

상담창을 떠난 방문자에게는 채팅으로 답을 보낼 수 없습니다. 다만 메일이나 전화 상담을 접수해 둔 방문자라면 그쪽으로 이어서 연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화가 길어질 조짐이 보이면 연락처를 먼저 받아두는 편이 낫습니다.

한 화면에서 하는 일

기다리는 상담이 먼저

사람을 기다리는 대화가 위에 표시됩니다.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 사람이 무엇을 봤는지

대화 옆에 그 방문자가 어떤 자료를 봤고 전에 무엇을 물었는지가 함께 나옵니다.

메일 답장도 여기서

메일로 받은 문의에 화면에서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주고받은 내용이 대화 기록에 남습니다.

메모를 남깁니다

방문자마다 메모를 붙여둘 수 있습니다. 다음에 연락할 때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바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것

AI가 잘못 답하면 어떻게 하나요?
대화를 보고 있다가 바로 들어가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들어가면 AI는 멈추므로 두 답이 겹치지 않습니다.
업무 시간에만 사람이 받도록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상담원이 받는 시간을 정해두면 그 밖의 시간에는 상담원 요청이 열리지 않습니다. 공휴일도 따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메일 답장은 어느 주소로 나가나요?
받은 문의 메일에 그대로 답장하면 방문자에게 전달됩니다. 다만 받는 쪽 메일 서버 사정이나 스팸 분류에 따라 늦거나 도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외부 채널은 어떻게 연결하나요?
네이버 톡톡은 파트너센터에서 계정 정보와 주소를 등록하고, 인스타그램은 계정을 연결하고, 텔레그램은 봇을 만들어 연결합니다. 연결하면 그 채널로 온 메시지에도 같은 AI가 답하고, 필요하면 사람이 이어받습니다.

밤에 들어온 문의부터 줄여보세요

설명으로 끝날 일은 맡기고, 사람은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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