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거리가 없어서 못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만들어 둔 자료가 있습니다. 그걸 바탕으로 AI가 초안을 쓰고, 채널마다 길이와 어조를 맞춰 다듬습니다.
내용은 있는데 옮겨 쓸 시간이 없습니다
제품 소개서도 있고 도입 사례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SNS에 올릴 만한 글로 바꾸는 일은 늘 뒤로 밀립니다.
채널마다 어울리는 길이와 말투가 다르니 한 번 쓴 글을 그대로 붙일 수도 없습니다. 결국 몇 주에 한 번 생각날 때만 올리게 되고, 그마저도 흐름이 끊깁니다.
SNS 캠페인은 올려둔 자료에서 출발합니다. 어느 자료를 소재로 삼을지 고르면 AI가 원본 글을 쓰고, 그 글을 채널별로 다시 다듬어 내놓습니다.
만드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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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재를 고릅니다
이미 올려둔 자료 중에서 이번에 다룰 것을 고릅니다. 여러 개를 함께 묶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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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가 원본을 씁니다
고른 자료를 읽고 글 한 편을 씁니다. 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떻게 다시 쓸지 적어주고 새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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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채널에 맞게 다듬습니다
같은 내용을 채널마다 길이와 어조를 바꿔 변환합니다. 변환된 글은 발행 전에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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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발행합니다
계정을 연결해 둔 채널은 화면에서 바로 올라갑니다. 연결이 안 되는 곳은 글을 복사해 새 창에서 붙여 넣으면 됩니다.
자사 블로그도 채널이 됩니다
세일즈링크 안에 블로그 주소를 하나 정해두면 그 주소로 글이 발행됩니다. 따로 블로그를 만들지 않아도 검색에 걸릴 글이 쌓입니다.
올리고 나면
자료 링크를 함께 답니다
글에 자료 링크를 붙이면 읽은 사람이 바로 자료로 넘어옵니다.
어느 채널에서 왔는지 갈립니다
채널마다 다른 주소를 쓰면 어느 쪽 글이 사람을 데려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넘어온 사람과 이야기합니다
자료를 보다 궁금해지면 그 자리에서 AI에게 묻고 상담까지 이어집니다.
성적이 남습니다
어느 글이 실제로 상담까지 이어졌는지 인사이트에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것
- 모든 채널에 자동으로 올라가나요?
- 계정을 연결할 수 있는 채널은 화면에서 바로 발행됩니다. 연결 수단이 없는 곳은 변환된 글을 복사해 직접 올리는 방식입니다.
- AI가 쓴 글을 그대로 올려야 하나요?
- 아닙니다. 발행 전에 얼마든지 고칠 수 있고, 방향을 적어주고 다시 쓰게 할 수도 있습니다.
-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지는 않나요?
- 고른 자료를 바탕으로 씁니다. 다만 발행은 회사 이름으로 나가는 일이니 올리기 전에 사실 관계를 한 번 확인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