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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안내

들어온 사람이 무엇을 하고 갔는지 보입니다

몇 명이 왔는지가 아니라, 누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물었는지가 남습니다. 다음에 누구에게 연락할지 정하는 데 쓰는 기록입니다.

방문 수를 알아도 할 일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이번 주에 몇 명이 들어왔는지는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숫자를 보고 나서 무엇을 해야 할지는 여전히 모릅니다.

필요한 것은 총계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가격 페이지를 세 번 들여다보고 도입 사례를 끝까지 읽은 사람과, 들어왔다 십 초 만에 나간 사람은 다르게 대해야 합니다.

세일즈링크는 방문을 사람 단위로 묶습니다. 어떤 자료를 봤고, 챗봇에 무엇을 물었고, 며칠에 걸쳐 몇 번 다시 왔는지가 한 줄에 모입니다. 연락처를 남긴 사람은 그 기록에 이름이 붙습니다.

방문자마다 남는 것

무엇을 봤나

어떤 자료와 페이지를 봤는지, 어디에 시간을 오래 썼는지 남습니다.

무엇을 궁금해했나

챗봇에 던진 질문이 그대로 남습니다. 자료만 봐서는 알 수 없던 관심사가 드러납니다.

어디서 들어왔나

검색으로 왔는지, 보낸 링크를 눌렀는지, 명함을 찍고 들어왔는지 구분됩니다.

몇 번 다시 왔나

여러 날에 걸쳐 다시 찾아온 방문자는 따로 표시됩니다. 관심이 식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

먼저 볼 사람을 갈라줍니다

방문자가 쌓이면 목록을 처음부터 훑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두 갈래를 먼저 띄웁니다.

하나는 먼저 다가가면 매출로 이어질 만한 방문자입니다. 도입을 재고 있거나 조건을 묻는 대화가 여기 들어갑니다. 다른 하나는 늦으면 손해나 불만이 커지는 방문자입니다. 문제를 겪고 있거나 답을 못 받아 답답해하는 대화입니다.

이 분류는 AI가 대화를 읽고 매긴 것이라 실제 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화면에서 눌러 바로 바꿀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기회와 이슈, 어디에도 넣지 않음 사이를 오갑니다. 사람이 바꾼 것이 우선합니다.

기록을 다루는 방법

별칭을 붙입니다

알아보기 쉬운 이름을 직접 달 수 있습니다. 연락처를 남기기 전에도 누구인지 구분됩니다.

메모를 남깁니다

통화한 내용이나 다음에 할 일을 적어둡니다. 다음에 그 사람을 열면 바로 보입니다.

대화를 다시 봅니다

주고받은 내용을 처음부터 읽을 수 있습니다. 어디서 막혔는지 확인하는 데 씁니다.

바로 연락합니다

연락처를 남긴 방문자는 화면에서 바로 확인해 전화하거나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연락처는 팀 안에만 남습니다

방문자가 남긴 이름과 연락처는 그 자료를 운영하는 팀에만 보입니다. 같은 사람이 다른 회사의 자료를 봤더라도 그 기록은 서로 오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방문자가 로그인하지 않는데 어떻게 구분하나요?
브라우저 특성으로 같은 방문인지 가려냅니다.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다만 기기나 브라우저를 바꾸면 다른 사람으로 잡힐 수 있어, 이름까지 확정하려면 연락처가 필요합니다.
어느 지역에서 들어왔는지도 알 수 있나요?
도시 단위까지 표시됩니다. 접속한 주소 자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분류가 자꾸 어긋납니다.
AI가 대화를 읽고 매긴 것이라 사람 판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눌러 바꾸면 그 값이 유지됩니다.
볼 수 있는 방문자 수에 제한이 있나요?
플랜에 따라 상세 분석을 볼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한도에 가까워지면 화면에 알려줍니다.

누구에게 먼저 연락할지 정해보세요

방문 수 대신 사람을 보면 다음 할 일이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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