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활용
상담이 필요한 문의만 남깁니다
수임료가 어느 정도인지, 서류는 무엇이 필요한지, 얼마나 걸리는지. 이런 안내가 먼저 나가면 상담 시간을 본론에 쓸 수 있습니다.
자문은 하지 않습니다
챗봇은 공개해 둔 안내 자료의 범위에서만 답합니다. 개별 사안을 판단하거나 자격이 필요한 자문을 대신하지 않으며, 그런 질문은 상담 접수로 넘깁니다. 답하지 말아야 할 범위는 지시어로 좁힐 수 있습니다.
첫 상담의 절반은 안내로 지나갑니다
통화가 시작되면 절차와 서류, 비용 기준을 설명하는 데 시간이 갑니다. 정작 사안을 듣고 판단하는 부분은 뒤로 밀립니다.
그 안내는 매번 거의 같습니다. 홈페이지에도 적어두었지만 방문자가 자기 상황에 맞는 항목을 찾아 읽어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챗봇이 그 부분을 먼저 처리하면, 상담에 들어올 때는 이미 기본을 알고 옵니다. 무엇을 물었는지가 기록으로 남아 있어 어떤 사안인지 미리 짐작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절차와 서류를 안내합니다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처리에 보통 얼마나 걸리는지 공개해 둔 범위에서 답합니다.
비용 기준을 설명합니다
수임료가 어떻게 정해지는지, 무엇에 따라 달라지는지 안내하고 개별 금액은 상담으로 넘깁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고 물어봅니다
민감한 사안일수록 처음부터 신분을 밝히기 꺼립니다. 먼저 확인하고 나서 상담을 신청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설명 자료를 링크로 보냅니다
절차 안내서나 사례 정리를 링크로 보내면 상대가 어디까지 읽었는지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 잘못된 안내를 하면 책임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 올려둔 자료에 근거해 답하고 근거 페이지를 링크로 함께 보여줍니다. 개별 판단이 필요한 질문은 답하지 않고 상담으로 넘기도록 지시어에 적어두시길 권합니다. 공개 안내와 실제 자문의 경계를 어디에 둘지는 사무소가 정합니다.
- 상담 내용이 외부에 남나요?
- 대화는 해당 계정에서만 보입니다. 방문자가 남긴 연락처도 그 계정 안에만 저장됩니다.